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총잡이` 관아에 끌려온 이준기 유오성에게 " 반드시 죗값을 치르게 할거다" 분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일 방송 된 KBS특별기획 드라마 ‘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에서는 최원신(유오성)과 박윤강(이준기)의 관아에서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원신(유오성)을 죽이지 못한 채 관아로 넘긴 박윤강은 동생 연하(김현수)와 사랑하는 여인 수인(남상미)에게 내일이면 모든 게 다 밝혀질 거라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관아에서 사람이 나와 박윤강(이준기)을 포박해갔다. 이유는 최원신(유오성)이 박윤강(이준기)의 말대로 순순히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간 박윤강(이준기)은 관아에서 최원신(유오성)과 마주하게 됐고,박윤강(이준기)은 최원신(유오성)에게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라며 흥분했다.





    이에 최원신(유오성)은 “모든 게 순리대로 되어가는 것뿐이다. 모든 일은 기회가 있을 때 끝내야 하는 법이다. 그 순간을 놓치면 후회만 남을 뿐이지"라며 자신을 죽이지 않은 박윤강(이준기)을 비웃었다.



    그 순간 격분한 박윤강(이준기)은 "이렇게 당하지만은 않을 거다. 반드시 죗값을 받게 할 거다 반드시"라며 언성을 높혔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지호 부인 "결혼에 대한 생각 없던 날 바꿔, 임자는 따로 있다"
    ㆍ박보람 32kg 감량, 헬스장 영상 보니..無굴욕 탄탄 몸매 `눈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장수원 발연기, 유플러스 웃음 초토화 자막... `발로 발로미`
    ㆍ최경환 "경제 활성화 위해 조세정책 적극적 운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일본 콘텐츠 번역 작가 양성한다"…애니 흥행에 아카데미 연 '이 회사'

      애니메이션 전문기업 애니맥스가 ‘일본 콘텐츠 번역 아카데미 2기’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일반적으로 ‘콘텐츠 번역’은 외국어 실력뿐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과 풍부한 어휘력...

    2. 2

      오비맥주,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3년 연속 국내 최고점"

      오비맥주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오비맥주는 올해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이름을 올린...

    3. 3

      SSG닷컴, '바로퀵' 주문 50% 급증…1주일간 '무료배송'

      SSG닷컴이 퀵커머스 수요 증가에 맞춰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이마트 점포 기반 즉시배송 서비스인 '바로퀵' 무료배송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바로퀵은 식품·생활용품 등 이마트 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