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혁재, `동생 사망`에도 `방송국`行…"희극인의 운명" 안타까움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이혁재가 동생을 먼저 보내고도 방송국으로 달려와야 했던 슬픈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신세계`에서 이혁재는 동생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이혁재는 "사실 `신세계` 첫 녹화 날이던 지난 5월2일 하나뿐인 동생이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고 고백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같은날 이혁재는 어머니가 충격에 응급실러 실려가고, 아버지도 경황이 없어 상주로 빈소를 지켜야했던 상황임에도 첫 녹화이기에 방송에 참여했던 것.



    이에 대해 이혁재는 "직업 특성상 개인사가 있어도 웃음으로 승화시켜야 하는 게 개그맨이다"라며 "동생을 잃었다는 슬픔을 가슴에 묻고 유쾌한 모습으로 방송에 임해야만 하는 내 상황과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고 고백해 주변을 숙연해지게 했다.



    한편, 패널로 함께 출연한 이혁재 어머니 역시 "이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데 기억은 더욱 더 생생해진다"라며 눈물을 삼켰다.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지호 부인 "결혼에 대한 생각 없던 날 바꿔, 임자는 따로 있다"
    ㆍ박보람 32kg 감량, 헬스장 영상 보니..無굴욕 탄탄 몸매 `눈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노무현 장남 노건호 `아버지가 유벙언과 만찬? 말도안돼!` 허위사실 유포 네티즌 고소!
    ㆍ최경환 "경제 활성화 위해 조세정책 적극적 운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매출 4분의 1토막"…텅 빈 삼각지 자영업자들 '비명' [현장+]

      "이 시간이면 일찍 식사하려는 경찰이나 공무원들로 가게가 붐벼야 하는데, 이제는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4년 전 종로 청와대 인근 식당들이 겪었던 적막이 용산을 덮쳤다. 정치적 결정에 따라 권력의 중심은 ...

    2. 2

      한국 찾은 외국인 '핫플' 어디길래…진짜 '관광 코스' 됐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손잡고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K컬처 환승투어는 현대백화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

    3. 3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전세계적인 메모리칩 공급부족 속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에 24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메모리 칩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메모리 칩 제조업체 마이크론은 27일(현지시간) 싱가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