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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방] `잉여공주` 조보아, 짝사랑 송재림과 아찔한 `수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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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보아가 송재림과 수중키스를 했다.



    7일 첫 방송 된 tvN 목 드라마 `잉여공주`(연출 백승룡|극본 지은이, 박란, 김지수)에서 인어 에이린(조보아 분)은 짝사랑하는 훈남 셰프 권시경(송재림 분)과 아찔한 수중키스를 했다.



    에이린은 짝사랑하는 훈남 셰프 권시경이 촬영을 하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설레어 한다.



    촬영 쉬는 시간, 에이린은 자신과 눈을 마주칠 뻔한 권시경을 피해 물속으로 들어가는데 시경은 마침 물속으로 들어가던 에이린의 꼬리를 보고 "참치?"라며 휴대전화 사진기를 꺼낸다.



    권시경은 에이린의 사진을 찍으려다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지고 에이린은 그가 물에 빠지자마자 시경에게 다가가 입맞춤을 했다.



    진한 수중 키스에 권시경의 혀가 에이린의 입 속에 들어왔고 에이린은 첫 키스에 깜짝 놀라 `이 개불 같은 느낌은 뭐지? 정말 좋다.`라고 행복해 했다.



    에이린과의 수중키스에 정신을 조금 차린 권시경은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았고 에이린은 시경의 엉덩이를 움켜쥐며 흡족해 했다.



    그 순간, 윤진아(박지수 분)는 권시경을 구하기 위해 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에이린은 할 수 없이 그를 물 위로 올려 보내며 아쉬워했다.



    혼자가 된 에이린은 그와의 키스를 떠올리며 행복해 했고 그가 잃어버린 휴대전화 속 사진을 보며 설레어했다.



    또 권시경이 자신의 SNS에 에이린과의 키스를 언급하며 그녀를 다시 보고 싶어 하는 글을 올리자 에이린은 그와 단 하루라도 데이트를 하고 싶어졌고 인간이 되기 위해 안마녀(안길강 분)를 찾아갔다.
    리뷰스타 임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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