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장훈 "윤후 때문에 캐릭터 티셔츠 입어, 40에 쉽지 않은 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前) 농구선수 서장훈의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의 만남에 기뻐했다.







    서장훈은 1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삼촌이 후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어제 설레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윤후에게 "농구를 잘했던 마이클 조던보다 후를 만난 게 더 좋다. 잘 보이려고 캐릭터 티셔츠도 입었다. 나이 40살에 이런 티셔츠 입는 게 쉽지 않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장훈 윤후 드디어 만났네" "서장훈 윤후 진짜 좋아한다" "서장훈 윤후 어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아빠 어디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성신 사망, 45세 나이로 갑작스레 … 사인은 밝혀지지 않아
    ㆍ명량 1000만 돌파, ‘괴물’보다 빠른 속도 … 무시무시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SNL코리아 이국주, 현아 빨개요 패러디 `으리으리한 춤사위` 후끈 "유희열 반응이?"
    ㆍ8월 금통위, 1년3개월만에 기준금리 내릴듯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루미늄 찌꺼기로 60억 번다…동원시스템즈 '재활용 매직'

      동원시스템즈가 압연 공정에서 발생하는 알루미늄 찌꺼기로 고부가가치 소재를 만드는 신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추가 매출은 물론 탄소 배출량도 감축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1일...

    2. 2

      "달리면 적금 금리 더 드립니다"

      러닝 열풍에 은행도 달려 들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자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확산으로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자 이들을 겨냥한 금융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1일 금...

    3. 3

      '삼중고' 빠진 시멘트 "저탄소 수요확대 필요"

      시멘트 업계가 ‘삼중고’에 빠졌다. 산업용 전기료 인상 여파로 공장 가동을 줄인 데다 시멘트 수요는 매년 감소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