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H, 전남권 단지내 상가 21개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전남 목포남교 트윈스타 상가 1층 19개와 광주학동2 상가 1층 2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트윈스타는 전국 최초 주·상·관 복합주택으로 목포대교 개통으로 활발해진 인구유입과 대불산단까지 30분대 생활권, KTX 목포역까지 도보로 5분,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광주, 대전까지 이르는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LH는 초고층 주상복합 상가가 가진 탄탄한 신규 고객 집객력과 더불어 루미나리에 거리 등 기존 상권의 고객을 그대로 확보해 목포 전체를 아우르는 초고층 프리미엄 핵심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분양예정가격도 3.3㎡당 4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광주학동2는 800여 세대 규모의 독점 상권이 형성되고 배후수요가 풍부함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설명이다.



    19일부터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http://myhome.lh.or.kr)를 통해 입찰분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입찰 참여시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보유해야 한다.



    1인이 2호 이상 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낙찰자는 분양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로 결정되며, 신청자격은 제한이 없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수 박성신 향년 45세로 돌연 사망··사인 밝혀지지 않아
    ㆍ명량 1000만 돌파, ‘괴물’보다 빠른 속도 … 무시무시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국주 `현아 빨개요` 패러디··`충격의 춤사위` 유희열 반응은?
    ㆍ2분기 `영업익 1조 클럽` 겨우 3社··3년전의 1/3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중부지방 강추위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빅테크의 실적 호조 기대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현지시간 27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8.37포인트(0.41%) 오른 6,978.60에 거래를 마쳐 종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15.74포인트(0.91%) 오른 23,817.10에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유나이티드헬스(-19.61%)의 급락 영향으로 408.99포인트(-0.83%) 내린 49,003.41을 기록했습니다. ◆ 트럼프, 韓 관세인상 질문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해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6일 돌연 한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아이오와로 떠나기 전 취재진의 한국 관세 인상 관련 질문을 받고 "우리는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We'll work something out with South Korea)"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과의 대화를 통해 관세 인상을 철회할 여지를 남긴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제 유가 상승…美 원유 시설, 혹한에 생산 차질국제 유가는 3%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북극 기습 한파와 폭설로 원유 생산의 차질이 길어지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은 결과입니다. 미국이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라고 우크라이나에 종용하면서 3자 종전 회담이 삐걱거린

    2. 2

      '이제 골프장 인증샷 안 찍을래요'…2030 돌변하자 결국

      골프시장이 코로나19 이후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국내 골프웨어 업계가 미국·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골프산업은 코로나19 특수 이후 당시 대거 유입된 젊은층 수요가 빠져나가고 경기 침체가 맞물리며 후퇴하는 모습이다. 국내 스크린 골프 1위 업체 골프존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618억원으로 전년 동기(847억원) 대비 27% 감소, 매출도 약 3717억원으로 24% 줄었다.골프 수요 감소는 골프웨어 소비 위축으로 이어졌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발표한 '2025년 복종별 패션 소비 현황'을 보면 지난해 가을 골프웨어 소비액은 약 1조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 감소했다. 전체 카테고리 중 이너웨어(27.6%)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감소폭이다.자연히 골프웨어 업체들 실적도 안좋았다.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 핑어패럴 등을 전개하는 크리스에프앤씨는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34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2024년 영업이익은 약 121억원으로 전년(약 461억원) 대비 73.8% 감소했으며 매출 역시 약 3313억원으로 9.7% 줄었다.골프웨어 브랜드 PXG를 운영하는 로저나인도 2024년 영업이익이 143억원으로 전년(295억원) 대비 50% 이상 급감했으며 매출은 1053억원에서 891억원으로 15.4% 감소했다.김민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책임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골프웨어 시장은 2030세대 골퍼가 이탈하면서 수요가 급격히 줄고 있다”며 “이제는 기능성과 전문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선택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그러자 골프웨어 업계는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

    3. 3

      "10년 장사에 이런 적 처음"…두쫀쿠 특수에 업계 '초비상' [이슈+]

      "설이 코앞인데, 두쫀쿠 열풍때문에 주문이 들어와도 판매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두쫀쿠' 열풍으로 명절을 앞두고 화과자와 찹쌀떡 등 선물용 디저트를 만드는 소상공인들이 뜻밖의 '포장 대란'에 직면했다. 설 선물세트에 자주 쓰이는 화과자 케이스가 두쫀쿠 포장 용기로도 활용되면서 수요가 급증했고, 결국 품절과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최근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화과자 케이스가 '품절' 표시로 가득 찼고, 일부 제품은 알림을 걸어두지 않으면 구매 자체가 어려울 정도로 수급이 불안정해졌다. 구매가 가능하다는 상품들도 가격이 오르거나, 주문을 넣어도 수량 부족으로 취소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10년째 떡집을 운영 중인 이지연 씨(54)는 "원래는 필요할 때 그때그때 주문하면 됐는데, 지금은 알림이 뜨는 순간 바로 결제하지 않으면 품절된다"며 "장사 10년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과자나 찹쌀떡 같은 전통 디저트는 설날이 1년 중 가장 큰 대목인데, 정작 포장할 수 있을지 여부부터 불안하다"고 토로했다.실제로 전통 디저트 관련 자영업자 카페에는 최근 "케이스가 없어서 주문을 받기가 겁난다", "모양이 무너지지 않게 담아야 하는데 제품을 만들어도 담을 방법이 없다", "화과자 케이스를 구할 수가 없다", "혹시 여유 있는 분 몇 개만 팔아줄 수 있냐"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품귀가 곧 가격 급등…후기창도 ‘두쫀쿠’ 도배27일 기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화과자 케이스 상품 사진에 두쫀쿠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아졌고, 사실상 '두쫀쿠 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