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최정윤 인공수정 만류 "임신 방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니가 철저하게 복희의 편에 섰다.



    8월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7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의 임신을 방해하는 재니(임성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희(김혜선 분)는 재니에게 "현수가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이라도 하고 싶다고 했다더라. 수호한테 절대 하지 말라고 이야긴 해뒀지만 불안하다. 현수가 임신을 하면 너나 나나 득 될 것 없으니 임신을 하지 못하도록 단속해라"라고 시켰다.



    이에 재니는 디저트를 먹으러 간 레스토랑에서 현수에게 인공수정의 고통에 대해 토로하며 "인공 수정이나 시험관은 절대 하지 마라. 독감이랑 비교도 할 수 없는 고통이다. 내가 해보니 이건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싶더라"라고 조언했다.



    "육체적인 고통은 그렇다 치더라도 정신적인 고통은 참을 수 없다. 형님을 위해 하는 말인데 하지 마라. 너무 아프고 괴롭다. 성공하지 못했을 때의 그 실망감은 또 어떤데요"라고 말했다.





    현수는 산부인과에서 자신의 자궁이 피임약을 지속적으로 먹어온 여자의 것과 유사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온 터라 복희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했다.



    심지어 최근 복희와 재니 사이에 체결한 계약서를 본지라 피임약 사건에는 재니도 연관이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있는 상태였다.



    재니의 이런 말이 현수에게 곱게 들릴 리 없었지만 확실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현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자기 기분을 내색하지 않았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성신 사망 원인, "심장 좋지 않았었다" `원인은 아직 불분명`
    ㆍ가수 정애리, 한강 거닐다가.. 향년 62세로 별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정애리 실족사, 한강공원 산책 중 실족 사망.."정애리는 누구?"
    ㆍ2분기 `영업익 1조 클럽` 겨우 3社··3년전의 1/3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