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혹` 이혼 권상우, 최지우에 "기다려달라" 멜로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상우가 최지우를 선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차석훈(권상우)-나홍주(박하선) 부부가 결국 이혼했다. 차석훈은 외국으로 떠나며 유세영(최지우)에게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겨 이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나홍주는 차석훈에게 이혼을 통보하고, 나홍주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던 차석훈은 “내 실수 뼈저리게 후회하면서 죽어라 발버둥 쳤어. 너하고 나 우리 결혼 지키려고. 근데 너 뭐했는데. 혼자 고민하고 혼자 결정하고 여기다 도장 찍으면 다 해결돼?”냐고 화를 낸다.



    나홍주는 “적어도 난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차석훈은 결혼이 악몽이라는 나홍주의 대답에 이혼을 받아들인다.



    유세영은 차석훈의 이혼 사실을 알고 “다 나 때문”이라며 사과한다. 차석훈은 “내가 변했고 나 때문에 홍주가 변했다”며 미안해하지 말라고 한다.



    유세영은 앞서 차석훈이 낸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으니 기다리겠다고 말하고, 차석훈은 약속도 못하고 기다리란 말도 못한다며 유세영을 말린다. 돌아서는 차석훈에게 유세영은 기다리겠다고 다시 한 번 말한다.



    차석훈과 나홍주는 법원에서 이혼 절차를 밟고 남남이 되었다. 나홍주에게 브라질로 떠날 것을 알리고, 신발을 선물하며 “미안하다. 미운 거 아팠던 거 다 잊어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유세영은 차석훈이 브라질로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공항으로 달려간다. 유세영은 “아무 데도 가지 말라”고 차석훈을 붙잡는다. 차석훈은 “이대로 옆에 있으면 미워 할수도 좋아할수도 없다”며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남긴다.



    차석훈의 굳은 결심에 유세영은 악수를 건네며 “잊지 못할 악연이었다”는 인사를 전한다. 차석훈은 돌아서는 유세영을 끌어안으며 “우리 악연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돌아오면 대표님 만날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려주세요”라고 약속한다.



    이어 브라질에서 귀국 후 유세영을 찾아온 차석훈의 모습이 예고되며 이혼 후 혼자가 된 차석훈과 유세영이 본격적으로 그릴 러브라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전윤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성신 사망 원인, "심장 좋지 않았었다" `원인은 아직 불분명`
    ㆍ가수 정애리, 한강 거닐다가.. 향년 62세로 별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지아 고백 "정우성에게 서태지와 결혼 털어놨다"··이별은 왜?
    ㆍ2분기 `영업익 1조 클럽` 겨우 3社··3년전의 1/3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 사실상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