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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연 최대 17.3% 등 ELS 2종 12일까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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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은 연 최대 17.30% 수익을 추구하는 종목형 ELS와 첫스텝 85% 지수형 ELS를 12일 오후 5시까지 공모한다고 이날 밝혔다.

    ‘키움증권 ELS 440호’는 ‘현대제철 보통주, LG생활건강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상품이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51.90%(연 수익률 17.3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51.90%(연 수익률 17.3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첫 스텝 85% 지수형 ELS‘인 ‘키움증권 ELS 441호’는 연 6.2%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이 상품은 3년 만기로 HSCEI지수,EuroStoxx50지수로 구성되어 있다. 상환 평가일 마다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최고 18.60%(연 수익률 6.2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18.60%(연 수익률 6.2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어느 한 기초자산만 발표되는 날도 포함)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http://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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