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아, 프란치스코 교황과 오찬 갖는다…무슨 인연이길래 '깜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17

    프란치스코 교황 보아

    가수 보아가 프란치스코 교황과 점심 식사를 함께 하게 됐다.

    프란치스코(78) 교황과 함께하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AYD) 준비위원회 운영본부장인 박진홍 신부는 가수 보아(28·세례명 끼아라)가 AVD의 홍보대사로 교황과의 점심과 파이널 페스티벌에도 참가한다고 밝혔다.

    13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위원회에 따르면 보아는 아시아 청년들에게 사랑받는 가수이자 독실한 신자이기에 홍보대사로 적격이었다.

    그러나 앞서 잡힌 보아의 공연 일정에 16일 해미읍성에 열리는 파이널 페스티벌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박 신부는 아쉬움을 담아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 씨에게 "당신의 자리가 큽니다"라고 짤막한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어머니는 "이 문자를 기다렸습니다"라며 공연문제가 해결됐음을 전했다.

    이 문자 두 통으로 보아는 아시아청년대회와 함께하게 됐다. 보아는 교황과의 점심과 파이널 페스티벌에도 참가, 청년 신자로서 아시아 청년들을 만난다.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 보아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 보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경 사퇴서 냈지만 아직 의원…서울시의회, 윤리특위 예정대로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서울시의회는 예정대로 27일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 논의에 들어간다. 사직서가 아직 수리되지 않아 김 의원의 신분이 ...

    2. 2

      '200억 탈세' 차은우, 손절 이어지는데…'응원' 美 여성 누구길래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본명 이동민·29)이 200억원 탈세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혀도 광고계 '손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가 ...

    3. 3

      피자헛이 쏘아 올린 공, 162조 프랜차이즈 '당연한 마진'은 끝났다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한경 로앤비즈가 선보이는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