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은 "국내 경기, 소비·투자심리 부진이 불안요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이 국내 경기 불안요인으로 소비와 투자심리 부진을 꼽았습니다.



    한은은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 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기는 수출이 호조를 지속했으나 내수 회복세가 미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글로벌 경기 회복과 정부의 경기대책 등으로 경기가 점차 개선되겠으나 소비와 투자심리 부진이 불안요인으로 잠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물가는 오름세가 점차 확대되겠으나 기상여건 호조에 따른 농산물가격 안정으로 당분간 낮은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상수지는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용석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 결국..출연 방송들 어쩌나?
    ㆍ뉴질랜드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 사실에 바로 사표 제출!…"패기 보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한그루, 입 떡 벌어지는 대저택 공개··아빠는 감독 엄마는 모델?
    ㆍ한은 기준금리 2.25%로 인하…46개월만에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덴마크 美국채매도…美국채 40%가진 유럽,무기화 가능성은?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미국과 관세 전쟁을 겪게 된 유럽은 아시아에 이어 미국채의 약 40%를 보유하고 있다. 관세 협박을 받는 상황이라면 유럽 국가들이 보유한 미국채를 무기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을까? 실제로 그린란드 ...

    2. 2

      금융위, 생산적금융 1240兆로 키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들과 생산적 금융 정책에 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협의체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금융사들도 생산적 금융 투자금액을 600조원대 규모로 키울 예정이다.금융위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업권 생산적...

    3. 3

      국제 금값, 온스당 4800달러 상회 "또 최고치"

      국제 금(金) 가격이 온스당 48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분쟁과 관련, 유럽연합(EU)을 상대로 관세 위협을 가하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진 영향이다. 지난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