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SS해운, VLGC에 793억 투자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SS해운은 중장기 선박확보 및 영업력 확대를 위해 8만4000CBM 초대형가스운반선(VLGC)에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793억8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의 49.4% 규모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글로비스, 로보틱스 지분가치 부각 기대에 '급등'

      현대글로비스 주가가 12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프리미엄을 받을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

    2. 2

      이재명 정부 태도 바꾸나…신규 원전 추진 가능성에 '강세'

      원자력 발전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해 원전에 태도를 유화적으로 바꿀 가능성이 점쳐지면서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AI 데이터센터 가...

    3. 3

      저스템, 삼성전자에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추가 공급 소식 이후 '上'

      저스템이 삼성전자로부터 2세대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JFS'(Jet Flow straightener)를 추가 수주했다는 소식 이후 12일 장 초반 상한가를 달성했다.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저스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