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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소속사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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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와 아메바컬쳐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최자 개코)의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19일 오후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자는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이전에 19일 한 연예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편안한 차림으로 한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방문했으며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감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7월 설리는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인한 고통을 이유로 연예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적이 있다.





    이후 설리와 최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바닷가 데이트를 즐겼다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됐다. 하지만 이 역시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이번 8월 최자와 설리의 한밤데이트를 계기로 새로운 스타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진즉에 인정했어야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연예도 이렇게 피곤하게 하는 커플은 처음 본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참으로 어이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최자 트위터, 설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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