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가지쇼 태민, “엑소 카이와 서로 비밀 없다” 두터운 친분과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가지쇼’ 태민이 카이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음악전문채널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 17회에서는 샤이니의 태민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절친이 엑소 카이와 함께 게임방 당구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카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냐”고 물어보자 태민은 “카이 본인보다 더 잘 알거다”라며 “120% 정도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태민의 발언에 카이는“나는 태민에 대해 200% 알고 있다고 전해 달라”고 서로 자신이 잘 안다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 비밀이 없고 다 알고 있는 사이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태민은 샤이니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로 데뷔한 소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4가지쇼’ 태민을 본 누리꾼들은 “‘4가지쇼’ 태민-카이 친구는 닮는다더니”, “‘4가지쇼’ 태민 진짜 훈훈하다”, “‘4가지쇼’ 태민, 카이와 우정 변치 말길”, “‘4가지쇼’ 태민 너무 재미있었어요”, “‘4가지쇼’ 태민 볼 때마다 크는구나”, “‘4가지쇼’ 태민 이젠 진짜 남자같더라”, “‘4가지쇼’ 태민 신곡 너무 좋았어”, “‘4가지쇼’ 태민 솔로데뷔 축하해” 등 반응했다.



    ‘발칙한 인터뷰 4가지 쇼’는 4가지 시선으로 한 인물을 조명하는 스타 다큐멘터리. 스타와 그의 주변인 세 명이 등장해 주인공의 4가지 모습을 재발견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WOWTV 프로야구] LG, 밴헤켄 `선발 15연승` 저지… 박병호는 40홈런
    ㆍ최자-설리, 열애 드디어 공식 인정 `11개월 만에 공식 입장`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장범준 ‘어려운 여자’ 서은아, 불륜녀에서 전라노출까지 화려한 과거`짓`
    ㆍ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로 유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이틀 동안 반등했던 은 가격 다시 13% 폭락

      [속보] 이틀 동안 반등했던 은 가격 다시 13% 폭락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13경원 굴리는 '큰손'의 압박…기후공시 의무화 가속화하나

      90조달러(약 13경 원)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의 연합체 국제기업거버넌스네트워크(ICGN)가 한국 국회와 금융당국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를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한국 기업들이 '본질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으려면 ESG 공시 의무화의 법적 근거가 명확해야 한다는 취지다. ICGN은 5일 서한에서 "ESG 공시가 단순한 '거래소 규정'이 아닌 '자본시장법'에 명시되어야 정책의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이 확보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날 국회 ESG포럼에서 발의된 자본시장법 개정안에 대한 신속 처리를 촉구했다.ICGN은 1995년 설립되어 전 세계 40여 개국, 300개 이상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거버넌스 단체다. 노르웨이국부펀드 등 연기금과 블랙록 등 자산운용사가 가입돼 있으며 이들의 총 자금 운용 규모는 90조달러에 이른다. 이들의 이번 서한은 한국 자본시장의 ESG 투명성이 글로벌 자금 유입의 결정적 잣대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이날 서한에서 ICGN은 기후 리스크, 공급망 인권, 지배구조 등 지속가능성 정보가 재무제표와 함께 '단일 보고서(Single Report)'로 제공될 때 비로소 기업가치평가의 완결성이 높아진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이는 저PBR 기업의 체질 개선을 촉진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가는 핵심 인프라라는 평가도 내놨다.주변국의 움직임은 더욱 가파르다. 특히 중국은 '유럽화'를 표방하며 올해부터 전기차 배터리 탄소발자국 보고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는 Scope 3(공급망 전체)를 포함하는 강력한 조치로, 유럽

    3. 3

      LS·효성·일진,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회에서 HVDC 경쟁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등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설비와 관련한 기술과 전략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28년 시작되는 약 5조 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관련 정부입찰에서 승기를 잡기위해서다. LS일렉트릭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전력사업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2026'에서 개발을 마친 HVDC 변환용 변압기,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HVDC용 밸브 등 HVDC에 필요한 설비를 모두 공개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교류(AC) 전력을 직류(DC)로 변환해 보내는 방식인 HVDC 설비는 전압변동에 취약해 고도의 절연 기술이 필수적인데, GE와의 협력 등을 통해 성공적인 테스트를 끝냈다는게 LS일렉트릭 측의 설명이다.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한 HVDC 변압기 등 설비들을 부스 전면에 배치해 국산화 기술력을 강조했다. 향후 입찰에서도 국산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일진전기는 전력기기 업체 중 유일하게 초고압 변압기와 케이블을 동시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업계 관계자는 “서해안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여러개의 변전소가 설치될 예정인데, 조단위 수요를 차지하는 기업이 가져가는 실적은 전례없는 수준일 것"이라며 "국내 레퍼런스 기반으로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