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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 부각 목표가↑" - 삼성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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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21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바이오 사업부의 이익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1만 원에서 47만 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습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 중국에서 라이신 생산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기업은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소수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양 연구원은 "중국 기업들은 글로벌 기업에 비해서 원재료 측면에서 심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CJ제일제당이 3분기 바이오 사업부문 흑자를 기록한다면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CJ제일제당은 내년부터 연간 8만 톤 설비에서 메니오닌을 생산한 계획"이라며 "kg당 5달러의 가격이라면 30%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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