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걸스데이 민아 민낯 `이 정도 일 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스데이 민아의 민낯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한국은 비가 오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 ‘으쌰’하자고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민아는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민낯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입술을 살짝 내민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초근접 촬영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새하얀 피부와 무결점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민아는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예능프로그램 `즐거운 家!`에 출연할 예정이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민낯, 피부 부럽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꿀피부네”, “걸스데이 민아 민낯, 비결이 궁금하네”, “걸스데이 민아 민낯, 피부는 타고 나는 것 같아”,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부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빅병, 데뷔와 동시에 해체 수순...세상에 이런 그룹이?
    ㆍ배우 김진아 미국 하와이 자택서 `사망`…사망 원인이 `불치병`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시키는 대로 다 했다는 처녀 - 욕망에 눈뜨다
    ㆍ[단독] `현대모비스·삼성생명` 등 35개 내달 `주식선물 상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쿠팡, '성인용품 구매 3000명 명단 공개' 언급에…"사실과 달라"

      쿠팡은 지난 11일 대정부질문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3000명을 별도 분류해 쿠팡에 금전 협박했다는 취지의 질문이 나온 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쿠팡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공격자가 성인용품 주문 리스트를 별도로 만들어 금전 협박을 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최근 민관합동조사단 조사발표와 공격자 이메일에도 공격자가 금품을 목적으로 협박했다는 내용이 없다"고 반박했다.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대정부질문에서 언급되어 유감"이라고 했다.앞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3000명을 선별해 협박했다'며 정보 유출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반적 (유출) 규모부터 내용에 이르기까지 거의 역대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쿠팡은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임을 약속드린다"며 "고객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포토] 조옥화 안동소주, 설맞이 팝업스토어 운영

      무형문화재·명인의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조옥화 안동소주'가 설을 맞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특설매장에서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조옥화 안동소주' 팝업스토어는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조옥화 선생의 장인정신이 담긴 프리미엄 안동소주를 특별히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조옥화 안동소주는 100% 국산 쌀과 특허 받은 자가제조 누룩만을 사용해 빚은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 그대로 도수를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 잡미 없이 깔끔한 맛과 특유의 고소한 누룽지 향을 느낄 수 있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급스러운 지함 케이스에 포장된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 2가지 도수의 '2026 적마 에디션'과 안동 탈춤에서 영감을 받은 탈 디자인의 보틀과 전용잔으로 구성된 세트 등이 준비됐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가전 이젠 따로 사지 말라는데"…신혼부부들 망설이는 이유 [트렌드+]

      "가전 살 때 '구독'하면 거지 된다는 잔소리까지 들었어요. 당장은 싼 느낌이긴 한데, 매달 고정비로 몇만원씩 빠져나가는 게 재테크엔 독이 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예비신부 A씨)"가전은 고장 나면 시간도 돈도 같이 깨지더라고요. 구독은 정기 관리가 포함돼 있으니 불안이 줄어요. 비용이 월로 나뉘는 것도 저희한텐 계획 세우기 편했고요." (신혼부부 B씨)12일 업계에 따르면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비싼 가전제품을 목돈 들여 사기보다 '구독'으로 이용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 낮은 초기 비용과 편리한 관리 서비스에 끌리는 수요가 늘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나가는 구독료가 재테크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동시에 흘러나온다."편하긴 한데…고정비가 부담이네"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지난달 23~27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 대상으로 한 '가전 구독 서비스 관련 소비자 사용 행동 및 태도(U&A) 조사'(중복 응답) 결과에 따르면 가전 구독 서비스가 편의성과 비용 부담 완화 측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인식과 함께 불필요한 고정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나타났다.가전 구독을 합리적이라고 본 응답자들은 '비용 부담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고가 제품을 구매한 뒤 후회할 가능성을 줄여준다'는 데 동의한 비율은 64.3%, '가성비 있게 최신 제품을 소비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응답도 62.1%로 높았다.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심리적 부담을 줄여주는 선택'이라는 인식(51.7%)과 '향후 가전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51.7%) 모두 과반이었다.반면 비합리적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