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경꾼 일지’ 정일우, 린 5종 세트…애칭으로 본 이린 매력 집중분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야경꾼 일지’ 정일우가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린(정일우)의 매력마다 ‘멋지구린, 깝죽린, 박력린, 파워린, 짠내린’ 등의 톡톡 튀는 애칭을 선사하며 ‘야경꾼 일지’와 이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측은 23일 이린의 팔색조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린 5종세트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이린의 애칭은 ‘멋지구린’이다. ‘멋지구린’은 꽃무늬 도포와 흑애체(선글라스)로 출타패션을 완성한 탁월한 패션센스와 특유의 살인미소로 여심을 흔드는 이린의 모습을 표현한 애칭으로 조선 패셔니스타와 풍류 왕자라는 이린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와 함께 이린에게는 ‘멋지구린’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깝죽린’이라는 애칭이 붙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지난 4회에서 무석(정윤호)이 진지하게 시조를 읊자 “어찌나 재미없는 말만 골라하는지..”로 시작해 옆에서 귀엽게 깝죽거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며 ‘깝죽린’에 등극하게 됐다.



    또한 이린은 지난 3회 기생의 옷고름을 차지하면 조선 최고의 풍류남아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말에 기방에서 박력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줘 ‘박력린’이라는 애칭을 얻는가 하면, 우리에 갇혀 놀림거리가 되고 있는 도하(고성희)을 구하기 위해 한치의 망설임 없이 칼로 우리를 베어버리는 파워를 보여주며 ‘파워린’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많고 많은 애칭 중 역시 이린을 가장 잘 대변해줄 수 있는 원조는 ‘짠내린’이다. 안타까운 과거사를 가지고 있는 이린은 순간순간 과거를 회상하며 울 것만 같은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웃어 보여 시청자들을 되려 울상 짓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지난 6회에서 자객의 습격에 도망가다 낭떠러지로 떨어진 이린은 도움을 요청하던 도중 아무도 없다는 사실에 절망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렇듯 이린은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드는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며 ‘야경꾼 일지’의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고 있다. 이에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일우의 팔색조 매력과 ‘린 5종세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애칭이 딱딱 들어맞네! ‘멋지구린’부터 ‘짠내린’까지 전부 재밌다~”, “이린 매력에 허우적 대고 있다는~ 더 많은 매력 발산해주세요!”, “’박력린’의 모습에 반했어요! 므흣~”, “난 ‘깝죽린’이 그렇게 좋더라ㅋㅋ 귀여워서 보는 내내 웃었네”, “나만 이린의 매력에 빠진 게 아니었네~ 앞으로를 더 기대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혐의, 과거 인터뷰서 "맞는 게 더 마음 편해…"
    ㆍ유병언 장례식, "입던 옷 그대로 관도 없이 구덩이에…" 유언 따라 간소하게 진행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부산 에볼라 공포 몰아넣은 라이베리아 男 2명 신병 확보 "격리 중"
    ㆍ2분기 가계소득·지출 증가율 둔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효과를 톡톡히 본 만큼 '제2의 에드워드 리'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준우승한 에드워드 리 셰프는 식품업계 협업에서 가장 큰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맘스터치의 '에드워드 리 싸이버거' 메뉴는 사전 예약 시작 30분 만에 완판됐고 GS25와 함께한 협업 상품(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11종)은 누적 판매량 115만개를 넘겼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업계에서 "흑백요리사의 진짜 주인공은 에드워드 리"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시즌1을 계기로 나온 협업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시즌2 참가자들도 식품·유통업계와 손잡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유용욱 바베큐연구소장과 협업한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를 공개 직후 선보였다. 1만4500원이라는 만만찮은 가격에도 오픈런이 벌어져 당초 5개 매장에서 시작한 판매는 10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편의점 업계에선 이마트24가 백수저 셰프 손종원과 방영 전 단독 계약을 맺고 도시락·김밥·샌드위치 등 간편식 6종을 동시에 출시하며 발빠르게 움직였다.세븐일레븐은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일찌감치 선점했다. 최 셰프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는 출시 사흘 만에 초도 물량 1만병이 완판됐다. 2차 물량은 당초 1만병에서 1만5000병으로 늘어났다. 간편식 '최

    2.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구매하는 '금테크 챌린지'가 2030세대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금테크 챌린지'로 SNS에서 콩알금 모으는 2030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금테크 챌린지'라는 해시태그를 단 영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수십개의 칸이 나눠진 플라스틱 보관함에 적금을 붓듯 콩알금을 하나씩 모으는 방식인데, 한 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660만회를 돌파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콩알금을 모은 인증샷도 공유되고 있다. 별, 말, 네잎클로버 등 다양한 모양의 콩알금을 매달 적립한 사진을 찍어 올리는 식이다. 글 작성자들은 "더 사고 싶어서 눈에 아른거린다", "실물로 사면 안 팔고 오래 둘 거 같아 모으기 시작했다"는 등의 설명을 덧붙이며 의욕을 내비쳤다.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 종로구의 몇몇 금은방들은 SNS 계정을 개설해 콩알금 공동구매도 진행 중이다. 콩알금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금은방 관계자는 "공구(공동구매)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시작했는데, 금값이 오르면서 공구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특히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 터지면서 공구 유입이 2배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공동구매에 참여하는 연령이 낮아진 것도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다. 또 다른 금은방 관계자는 "원래 콩알금은 주로 40대가 구입했다"며 "금테크 챌린지가 뜬 이후에는 20대, 30대가 반절 정도로 비중이 늘었다"고 말했다. "순금보다 약 5배 저렴"…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F가 19일 발표한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1.9%로, 지난해 10월 전망치(1.8%)보다 0.1%포인트 높아졌다. 한국은행의 전망치(1.8%)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준이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2.1%)와 비교하면 낮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성장률이 1.3%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인 점이 전망치를 상향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한국을 포함한 41개 선진국 그룹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8%로, 3개월 전보다 0.2%포인트 상향됐다. IMF는 미국의 성장률(2.4%)을 확장 재정정책 등을 반영해 0.3%포인트 높였다. 일본의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대비 0.1%포인트 오른 0.7%로 제시했다.신흥 개발도상국 그룹에 속하는 155개국의 올해 성장률 평균은 4.2%로 예측됐다. 중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4.5%로, 기존 전망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인도 역시 지난해 하반기 경제가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존 전망 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0.2%포인트 상향한 3.3%로 올려 잡았다. 경제의 위험 요인으로 인공지능(AI) 등 소수 첨단기업에 투자 집중, 무역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 주요국의 높은 국가 부채 등을 거론했다. IMF는 특히 AI의 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 자산 가격 조정 등으로 인한 금융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무역 긴장이 완화되고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이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