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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편단심민들레’ 고아 민들레, 생부 최철호와 우연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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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가 강욱과 우연히 마주쳤다.



    25일 첫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들레는 강욱과 우연히 마주치고는 활짝 웃어보였고 앞으로의 이야기에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들레(안서현)가 풀밭을 뛰어 놀며 저 멀리서 오는 차 한 대를 발견하고는 신기해 꽃을 쥔 손을 흔들며 반가워했다.



    하지만 차는 들레를 발견하지 못했는지 차 옆에 가까이 있던 들레를 지나쳐 버렸고, 그 바람에 들레는 차가 오는 속도에 압도돼 넘어져버렸다.



    차에서 내린 것은 강욱(최철호). 선글라스를 낀 강욱은 들레가 넘어진 것을 발견하고 들레에게 손을 내밀었다.



    들레는 처음 보는 낯선 아저씨인 강욱의 내민 손을 보고 잡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겨우 잡고는 넘어진 풀밭에서 겨우 나오게 됐다.



    강욱은 들레에게 다치지 않았냐며 괜찮냐 물었고, 들레는 아무렇지 않다며 강욱을 신기한 듯 바라봤다.



    들레는 강욱에게 “근데 아저씨 높은 분이죠? 까만 안경도 쓰시고 또 저렇게 멋진 짚차도 타시잖아요.” 라고 말해 강욱을 웃게 만들었다.



    들레는 강욱에게 손 잡아 줘서 고맙다며 인사를 하고는 뛰어갔고, 차로 다시 돌아가려는 강욱에게 들레는 뒤돌아서 팔을 힘껏 흔들며 인사했다.



    강욱은 그런 들레가 귀여운 모양인지 미소를 남겼다.





    한편, 강욱은 한 고택 앞에 차를 대고 멀리 시선을 두고 있었다. 그런 강욱을 발견한 마을 아낙들은 강욱이 시선을 둔 반송재를 가리키며 반송재를 진짜 내놨다더니 진짜인가 보다며 자기들끼리 얘기를 주고 받았다.



    아낙들은 사람들이 다 서울로 가는 판국인데 왜 반송재를 사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다른 아낙은 반송재는 알짜배기라고 말해 반송재가 문전옥답인 이유를 말했다.



    강욱은 반송재를 보다가 차를 돌렸고 한 복덕방 주인에게 돈을 내밀며 반송재를 살 의향을 보였다.


    리뷰스타 장민경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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