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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을 깜짝 놀라게 할 조인성의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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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의 말 한 마디가 공효진에게 어떻게 와 닿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다퉜다가 화해했다가 롤러코스터 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장재열)과 공효진(지해수)의 보기만 해도 연애하고 싶어지는 달달한 숙직실 데이트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될 11회에서 재열은 숙직실 데이트 후 해수를 깜짝 놀라게 할 말을 남겨 해수는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할 예정. 다정할 때는 한 없이 로맨틱하다가도 쿨할 땐 너무나 차가운 반전 밀당남의 모습을 보여준 재열이 해수에게 한 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반가움이 가득한 재열과 해수의 기쁨의 포옹 장면이다. 지난 10회에서 재열의 이사 문제로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매주 금요일, 1박 2일을 함께 보내자는 연애 규칙을 만들었다. 내일 방송될 11회에서 이들은 계획과는 달리 각자의 일로 바빠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되고, 짧은 만남에 아쉬움을 느낀 재열은 해수가 보고 싶어 한걸음에 그녀가 일하는 병원으로 찾아가게 된다.



    입가에 미소를 띄운 채 사랑스러운 눈길로 해수가 서 있는 쪽을 바라보고 있는 재열의 모습은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남자친구의 깜짝 방문 이벤트’라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게 된 해수의 얼굴에는 행복함이 가득하다. 환하게 웃으며 재열을 향해 손을 뻗는 해수의 귀여운 손짓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말을 한 걸까? 궁금해 미치겠다. 내일 꼭 본방사수!”, “역시 커플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 “내일도 나만 외로울 예정이겠구나”, “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케미다”, “나도 조인성 같은 남자친구가 찾아와줬으면!”, “공블리 눈웃음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11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재열과 지해수의 사랑이 깊어짐과 동시에 재열을 둘러싼 비밀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1회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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