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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닌자터틀' 주역들 가슴에 노란 리본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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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닌자터틀' 주역들 가슴에 노란 리본 달고
    [진연수 기자]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왼쪽부터), 메간폭스, 제작자 브래드 풀러, 앤드류 폼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IFC몰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배급 CJ E&M)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간 폭스, 피트 플로첵, 제레미 하워드, 알란 리츠슨 등이 출연한 '닌자터틀'은 악당 슈레더와 그의 조직 풋 클랜이 장악해버린 후 범죄와 폭력이 난무하는 뉴욕시를 구하기 위한 닌자터틀 사총사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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