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BI인베스트먼트 "손해배상 청구, 고등법원서 기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I인베스트먼트는 우상철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기각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항소 제기 이후의 소송총비용은 원고인 우상철 씨가 부담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은 "피고들의 행위가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원고의 주식 취득과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2. 2

      '반도체 투톱' 시총 1600조 돌파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비중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고치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3. 3

      한은·재경부도 Fed 의장 인사에 촉각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잇따르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등 관련 기관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환시장·채권시장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