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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의 거리’ 김옥빈, 힐러 역할 톡톡…“김옥빈의 재발견” 시청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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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김옥빈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극중 점차 변화하는 유나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이 김옥빈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지난 26일 방송된 29회에서 유나(김옥빈)는 자신의 후배가 훔쳐간 할머니의 돈이 사실은 할머니 아들의 수술비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통곡하며 돈을 찾아달라고 애원하는 할머니의 모습에 안타까움과 죄책감을 느낀 유나는 불편한 마음을 간직한 채 전전긍긍하다 결국 자신의 돈으로 수술비를 대신 지불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이렇게 극의 초반, 무뚝뚝하고, 시크하며 남의 인생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던 유나가 회를 거듭할수록 주변을 둘러보고 사람을 진심으로 대할 줄 아는 성숙한 여인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힐러’ 역할을 톡톡히하며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다.



    특히 이런 유나를 더욱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소매치기 연기부터 액션 연기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디테일 하고 섬세한 연기로 무덤덤한 표정 안에서 드러나는 미세한 감정들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렇듯 김옥빈이 더욱 성장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것은 탄탄한 연기 내공 덕분이라는 평.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쌓아온 폭 넓은 필모그래피로 꾸준한 연기력 상승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마스크와 사연을 담은 듯한 깊은 눈빛이 어떠한 역할도 소화 가능한 배우 김옥빈을 만들어내며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가능성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전 작품에서 보여줬던 세고 보이쉬했던 느낌이 아닌 새로운 면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김옥빈씨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드라마 캐릭터의 힘도 있지만 김옥빈씨 자체가 더 성숙해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유나의 거리’ 덕분에 매주 월,화가 기다려져요~”, “월요병도 말끔히 치유 시켜주는 유나와 창만이, 그리고 다세대 주택 사람들! 제게 힐링 같은 존재입니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렇게 김옥빈이 재발견이라는 타이틀을 이끌어낼 만큼 성숙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한편, 자극적이지 않은 소재와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스토리로 평균 2%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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