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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리아키 일본임대관리업협회 부회장 초청 주택임대관리시장 전망 세미나 29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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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주택임대관리업이 도입된 이래 부동산관리회사 건설사 개발회사 중개법인 등이 주택임대관리업 등록을 마치는 등 주택임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금리시대 임대관리가 중요해진 까닭이다.

    한국경제신문과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기업 글로벌PMC는 오는 2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 3층 패션홀에서 ‘일본 주택임대관리시장의 현황과 전망’ 세미나를 연다. 노리아키 시오미 일본임대주택관리협회 부회장(메이와매니지먼트사 대표)이 강사로 나서 일본 주태관리업 동향을 설명한다. 김용남 글로벌PMC 사장은 “일본 주택임대관리시장의 발전과정과 성장전망 등을 직접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이라고 강조한다.

    이번 세미나의 참석 대상은 건설회사, 주택임대관리회사, 부동산자산관리회사, 금융기관의 임직원 및 공인중개사 등이며 28일까지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미나 참가비용은 1만원이다. KPM(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사) 수료생은 무료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경제신문과 글로벌PMC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부동산자산관리사 양성 교육과정인 ‘17기 KPM’도 소개된다. 9월29일부터 11월12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중림동 한경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ac.hankyung.com)를 참조하면 된다. (02)2176-6024, 6015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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