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태원 SK회장 차녀 해군장교 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군 사관후보생 모집에 지원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 딸 민정 씨(23)가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고 해군이 29일 밝혔다.

    민정 씨는 내달 15일 해군사관학교 장교 교육대에 입영할 예정으로, 군사훈련과 항해병과 교육을 마친 뒤 12월에 임관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檢 "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공소장 적시…月 나흘 복무하기도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근무지를 무단 이탈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총 102일을 결근한 것으로 판단해 공소장에 기재했다.12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가 서울 마...

    2. 2

      "여성 연결해줘 감사"…엡스타인 문건에 등장한 일론 머스크 동생

      미국 정계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 공개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친동생 킴벌 머스크도 엡스타인과의 교류 의혹에 휘말렸다.블룸버그통신과 가디언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간) 최...

    3. 3

      [속보]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파면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파면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