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출발드림팀’ 천이슬, 반칙성 플레이로 분위기 살벌 “편집된 멘트 난무… ’무서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이슬의 반칙성 플레이로 멤버들간에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드림팀 시즌2`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에는 장우혁 조미 나르샤 솔비 천이슬 동준 등 블루팀과 이창명 손진영 정가은 황인영 김지원 노을 등 레드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십자 워터 레슬링 경기에서 천이슬은 정가은, 김지원과 2대 1 대결을 펼쳤다. 불리한 상황에서 천이슬은 경기장 위에 앉아 경기장을 잡고 버티는 악바리 근성을 보였다.



    이에 레드팀은 천이슬의 플레이가 반칙이라고 주장했고, 양 팀은 서로 반칙이라고 말하며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나르샤가 흥분한 상태에서 내뱉는 멘트는 모두 편집되는 등 실제로 격앙된 참가자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함을 더했으나 결국 여성들의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천이슬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출발드림팀, 진짜 화난걸까?", "천이슬 출발드림팀, 여자들이 더 살벌한듯", "천이슬 출발드림팀, 무섭다", "천이슬 출발드림팀, 반칙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하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오중 아내 얘기 나오자 유재석에게 "지금 나를 동정하나" 발끈
    ㆍ메이 타 테 아웅, 미인대회 우승 취소 통보에 `2억원 왕관` 들고 도주 `무슨 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히든싱어3 이재훈 "쿨 멤버 유채영도 어디선가 지켜봤을 것" 눈물
    ㆍ공정위, 카카오 제재 시사 "약탈적 경쟁 살펴볼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1월 민간고용 2만2000명 증가…예상치 절반 그쳐

      미국의 1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게 적은 2만2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에도 노동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민...

    2. 2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미국 상원에서 사기 광고를 막기 위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광고주를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사기방지법안이 초당적 합의로 발의됐다. 이 법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가장 영향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메...

    3. 3

      "버거 빵 없어서 문 닫을 판"…외식업계 '초비상' 걸린 이유 [이슈+]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여파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에 '번(버거 빵) 대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당장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 주부터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