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왕산레저개발 300억 원 출자 입력2014.09.12 17:21 수정2014.09.12 17: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은 계열사인 왕산레저개발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300억 원을 출자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출자 목적에 대해 "왕산레저개발의 사업 시행을 위한 참여"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의 이 회사에 대한 총 출자액은 800억 원으로 늘어난다.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세계백화점, 설 명절 '청담 단독' 선물세트 출시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은 지난해 12월 신세계가 '웰니스 전문 큐레이션 공간'... 2 1500원 환율의 공습… 식탁 물가 '마지막 방어선' 무너졌다 [프라이스&] ‘싼 맛에 찾는 수입산’이라는 말이 무색해졌다. 지난해 말 주요 농축수산물의 수입 단가가 8%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무·갈치처럼 서민 밥상과 직결되는 품목... 3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