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라크 국방·내무장관 후보 의회 신임 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가 지명한 국방장관과 내무장관 후보에 대한 의회의 신임 투표가 부결됐다. 수니파 의원인 자베라 알자베 리 국방장관 후보와 시아파 의원인 리야드 가리브 내무장관 후보는 16일(현지시간) 의회에서 진행된 신임 투표에서 재적 과반 에 못 미치는 각각 118표와 117표를 얻는 데 그쳤다.

    이 밖에 시아파 출신 알리 알아디브 관광문화유산장관 후보도 이날 의회의 신임을 얻는데 실패했다. 시아파인 무흐신 알심마리 수자원장관 후보만 의회의 신임 투표를 통과했다고 국영 이라키야 방송이 보도했다.

    이라크 헌법에 따르면 장관 후보는 전체 의원 328명 가운데 과반수의 신임을 얻어야 임명이 확정된다. 알아바디 총리가 구성한 통합정 부는 지난 8일 의회의 승인을 얻어 공식 출범했지만 국방장관과 내무장관 등 일부 부처 장관의 자리는 정치권의 이견으로 채우지 못했 다.

    ADVERTISEMENT

    1. 1

      "미국에서 안 만들면 반도체 100% 관세" 다시 노골화된 압박…협상 또 시험대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

    2. 2

      '두쫀쿠' 인기 폭발하더니…'진짜 여기서도 판다고?' 깜짝

      에이블리, 29CM 등 여성 패션 플랫폼이 식품, 가구 등 비(非)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갈...

    3. 3

      LG전자, 욕실 공기까지 챙긴다…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첫 출시

      LG전자는 욕실 공기 질 관리 시스템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가 욕실 전용 공기 관리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제품은 욕실 내 온&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