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미술전시회 - Ar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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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 그림들이 전시되고 있었으나 별로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다만 한 여자가 10대의 딸과 함께 한 그림에 매료된 듯 그 앞에 말없이 서 있었는데, 그것은 바지 차림의 두 여자를 그린 것이었다. 한참 만에 어머니가 말했다. “아무래도 그 가게로 다시 가서 그 바지를 사야 하나보다.”
*fascinate : 매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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