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역인 명동관광특구(32만2816㎡)는 간선부 일부 특별계획구역(2곳)과 획지(12곳)를 해제하고 이면부 일부 구간에 대해 차 없는 거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노후화가 진행된 건물 상태를 개선하는 등 민간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중구 신당동 약수시장에 대해선 특별계획구역 지정을 폐지하고 개별 필지 단위로 건물 신축 행위가 수월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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