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 다 김치’ 눈 번쩍 뜬 이효춘, 차현정 노려봐 “기억하는 거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희가 눈을 번쩍 떴다.



    10월 1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110회에서는 은희(이효춘 분)를 죽이려고 하는 현지(차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는 은희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병원으로 갔다. 은희는 일반 병실로 옮긴 상태였고 하은(김지영 분)이 은희의 병실을 지키고 있었다.



    현지는 기회를 노리다가 하은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병실로 들어갔다. 자가 호흡을 하고 있는 은희를 보자 현지는 부들부들 떨렸다.



    만약 은희가 깨어나 자신을 다치게 한 사람이 바로 현지였다고 밝히기라도 한다면 현지는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었으며 재한(노주현 분)에게도 외면 받을 것이 분명했다.





    현지는 순간적으로 은희를 죽이려는 마음이 들었고 쿠션으로 은희의 코와 입을 막으려고 했다. 현지가 은희에게 서서히 다가갔다. 그런데 이때 은희가 번쩍 눈을 떴고 현지는 깜짝 놀랐다.



    현지는 “누군지 알아보는 거냐”라고 물었고 은희는 “너! 너!”라면서 분노했다. 그러자 현지는 겁을 먹고 도망치려고 했다. 이때 하은이 들어와 현지를 붙잡았다.



    하은은 “너 우리 엄마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라며 소리쳤다. 그러자 현지는 “내가 왜 왔을 거 같아? 문병 온 거야!”라고 둘러댔다.



    하은은 현지를 믿지 않았다. 하은은 “그게 아니라 엄마가 깨어난 걸 알고 온 거겠지.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 너 마음 편하게 있을 날 얼마 안 남았다는 거야”라고 말했다. 현지는 은희가 모든 것을 기억하고 경찰에서 진술할까봐 걱정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에이미 벌금 500만원 선고, 외국인이라 집행유예 2번이면…
    ㆍ와글와글 "8인 소녀시대?"…제시카 논란 SM 공식입장 밝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SM 공식입장.. 제시카, 타일러 권과 내년 5월 결혼?.."호기심 증폭"
    ㆍ국회, 91개 안건 처리‥7일부터 국감 실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신임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선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회가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대통령 결재가 이뤄질 경우 장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최종 확정된다.21일 금융권...

    2. 2

      AI 업계 "데이터센터수요로 전기공, 배관공, 건설노동자 각광"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고용 시장을 뒤흔들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건설붐에 전기공, 배관공, 건설 노동자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화이트컬러 신입직원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일자리는 대폭 사...

    3. 3

      국제에너지기구 "지정학 우려에도 1분기 심각한 석유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1분기 세계 석유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1일(현지시간)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1분기 세계 석유 공급량이 수요량을 하루 425만 배럴 초과할 것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