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中企와 협동조합 만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지니어링 분야 협력
    대우건설이 7개 중소업체와 함께 구조안전 분야 엔지니어링 협동조합인 ‘포에스(4S) 구조안전그룹 협동조합’을 설립해 상생 경영에 나선다고 1일 발표했다.

    대우건설과 협동조합을 꾸린 중소기업은 코리아 엘리베이터컨설팅(엘리베이터), 이엔지소프트(건설 IT), 파이브디위드(BIM 운용), 브니엘컨설턴트(지반), 주신산업(계측), 디솔루션스(3차원 구조물 스캔), 이에스연구소(엔지니어링) 등으로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기존 중소기업 중심의 협동조합이 인적 자원과 연구기술력 부족 등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대우건설 기술력과 중소기업 실무 능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동조합 설립은 협력업체에 대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이뤄내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개월 내 입주 안하면 투기라더니…토허제 기준 바꾸는 정부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을 늘리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지역에서 ’세입자 퇴거 시점‘까지 매수자의 실거주 시한을 늦춰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다주택자의 ‘퇴로’를 확...

    2. 2

      "정비사업 덕분"…지난해 서울 아파트 준공 51% 급증

      지난해 서울 아파트 준공이 큰 폭으로 늘었다4일 서울시가 지난해 주택 공급 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착공·준공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지난해 착공은 3만2000가구로 전년 대비 23.2%...

    3. 3

      설 앞두고…HS화성, 240억 조기지급

      HS화성이 설 명절을 맞아 협력 업체의 원활한 자금 유동성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급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 경영 환경이 어려워진 협력 업체의 명절 자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