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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공식입장, 한달 전 사주보니 "욕 먹지만 큰 돈 번다".. 예언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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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공개된 제시카의 사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달여 전의 사주는 현재 제시카가 처한 상황을 들여다 본 듯 예언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제시카의 사주는 지난 7월29일에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의 사주를 본 정희원 씨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인 팔자다”라고 밝혔다.





    정희원씨는 이어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갖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며 "이미 큰 성공을 거뒀지만 내년부터 대운이 온다"고 전했다.





    한편 제시카는 1일 “지난 8월 초에 BLANC사업 론칭 때까지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는 이어 “그러나 론칭 불과 한 달 만인 9월 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역시 재미있다" "제시카 공식입장, 이거 정말이냐?" "제시카 공식입장, 믿겨지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시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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