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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중소·벤처기업 기술금융 지원 설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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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진흥재단)은 오는 6일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기업 자금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IR)를 연다.

    이 설명회는 특구진흥재단이 산업은행 및 벤처캐피털과 연계, 특구내 기술창업·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수행 후 투·융자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하는 기업들은
    맥스웨이브, 에이앤티21, 엔지노믹스, 보템, 아이티텔레콤, 인네이쳐씨앤에이치, 분석기술과미래 등이다. 투자기관으로는 산업은행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특구진흥재단은 대덕, 광주, 대구, 부산 특구내 40~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기업당 2~3회 IR을 열 계획이다.
    김차동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특구내 중소·벤처기업이 창업단계부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기에 투자 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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