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유지태, 심사위원의 여유 넘치는 발걸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유지태가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배우 문소리와 와타나베 켄이 MC로 나서 호흡을 맞춘다. 또한 11일에 진행되는 폐막식은 배우 조진웅, 이정현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 오후 6시부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열흘 동안 영화의 전당 및 부산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 등에서 진행된다.




    리뷰스타 최지연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시카 공식입장, 남자친구 타일러 권 생각은? ‘진실은 언젠가 알게 될 것’ 의미심장...
    ㆍ이혁재 아파트 경매 신청한 테라리소스 "이혁재, 3억 6천만 원 채무 상환할 능력 안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제시카 공식입장, 한달 전 사주보니 "욕 먹지만 큰 돈 번다".. 예언 적중?
    ㆍ최경환 "엔저 이용 설비투자 기업에 150억달러까지 대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 합병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어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가 존속 법인으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하는 구조다.빙그레는 다음달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열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2020년 10월 지분율 100%로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뒤 공동 마케팅과 물류센터·영업소 통합 운영 등 시너지를 내기 위한 작업을 했다. 해태아이스크림은 인수 2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빙그레 관계자는 “두 회사는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합병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빙그레는 합병 이후 중복 사업 조직을 통합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일원화하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해외 시장 개척과 e커머스 등 사업에서도 시너지를 강화하기로 했다.박종서 기자

    2. 2

      [포토] 대한항공, 인천공항 2터미널 라운지 리뉴얼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를 리뉴얼했다고 13일 밝혔다. 1553㎡ 면적에 192석을 갖춘 라운지에는 쿠킹 스튜디오, 아케이드 룸, 라면 라이브러리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쿠킹 스튜디오에서 대한항공 직원과 어린이들이 바크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최혁 기자

    3. 3

      동남아 진출한 라인뱅크, 줄줄이 흑자전환

      메신저 앱 라인(LINE)을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에 진출한 일본 라인파이낸셜이 최근 글로벌 인터넷은행 사업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라인파이낸셜의 대만 자회사인 라인뱅크는 지난해 월간 흑자를 기록하며 현지 인터넷은행 1위 업체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태국의 라인BK는 최초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카카오, 토스 등 국내 플랫폼 업체가 내수시장에 안주하는 사이 ‘탈(脫) 네이버’를 선언한 일본의 라인은 글로벌 핀테크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라인, 메신저로 세계 진출황인준 라인파이낸셜 대표 겸 라인뱅크 이사회 의장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라인뱅크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라인뱅크는 대만 인터넷은행 업계 최초로 작년 12월 월간 흑자로 돌아섰다”며 “라인뱅크는 당장 올해 분기, 연간 단위 흑자를 모두 기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라인뱅크는 2021년 4월 출범한 대만 인터넷은행이다. 사용자 220만 명을 확보해 업계 1위에 올랐다. 라인뱅크는 지난 3년간 신용대출 잔액 증가율이 대만 전 금융권에서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라인파이낸셜이 운영하는 다른 국가의 금융사들도 최근 잇따라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라인파이낸셜이 2020년 태국에 설립해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인BK는 지난해 1분기 최초로 분기 단위 흑자를 기록했다. 황 대표는 “라인BK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큰 규모 흑자를 냈다”며 “인도네시아에서 하나은행과 합작해 설립한 라인뱅크도 2023년 흑자 전환 이후 꾸준히 성장 중”이라고 강조했다.라인파이낸셜이 세계 각국 금융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라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