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간의 조건` 신보라-김신영, 야노시호-추사랑 모녀 빙의 `김숙 무시에 폭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보라-김신영이 야노시호-추사랑 모녀로 빙의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김숙, 김신영, 김지민, 김영희, 신보라, 정다은, 유재석, 박명수가 출연. `재능 공유하며 살기` 두 번째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재능기부를 한 후 숙소로 모이고, 신보라는 집으로 들어가기 전 숙소로 전화를 걸었다.





    신보라는 전화로 "대단해"를 연발하며 야노시호 흉내를 내고, 김숙은 신보라를 무시하며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보라는 숙소로 들어서며 "대단해"라고 다시 야노시호 흉내를 내고, 중간 일본어를 섞어 쓰며 완벽하게 야노시호의 톤을 흉내 냈다.



    특히 신보라는 정다은이 만든 양꿍을 먹으며 다시 한 번 야노시호 흉내를 내고, 그때 이를 지켜보던 김숙이 “신영이는 추사랑 할 수 있잖아”라며 모녀의 대화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신보라는 “다은이가 만든 양꿍 먹을 사람?”이라고 외치고, 김신영은 팔을 얼굴에 붙인 채 ‘저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뷰스타 성고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바리새인 비키 전라노출.. 성폭행 후유증 치료 위해 예학영과 사랑
    ㆍ`LPG` 출신 섹시미녀 한영, 트로트 가수로 컴백 `주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로또 618회 당첨번호 `8, 16, 25, 30, 42, 43`… “1등은 28억 8천만원” 무려 다섯명 당첨?
    ㆍ전세값 상승 수도권 2~3억대 아파트 귀하신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대기 수요 몰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위성 年 수천기 발사…'우주 배터리' 급팽창

      지난해 로켓에 실려 우주로 날아오른 인공위성은 모두 4517개였다.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 민간 기업이 속속 인공위성 발사 사업에 뛰어들자 여기에 들어가는 우주용 배터리 시장도 커지고 있다. 비즈니스리서치컴퍼니에...

    2. 2

      휴머노이드 배터리 끝판왕은 '전고체'…"韓기술, 中보다 1~2년 앞서"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 요건을 가르는 건 크게 세 가지다. 먼저 에너지 밀도다. 전기자동차의 5%에 불과한 작은 공간에 배터리를 장착해야 하는 만큼 높은 에너지 밀도는 필수다. 그래야 휴머노이드가 더 오래...

    3. 3

      SK證 대주주 따로 있는데…김신 '1인 체제' 가능했던 까닭

      ▶마켓인사이트 1월 27일 오후 5시 21분2018년 SK증권 경영권이 J&W파트너스 사모펀드(PEF)로 바뀌었을 때 시장에선 일종의 MBO(Management Buyout)로 해석했다. MBO란 회사 경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