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범 제휴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동 주재한 ‘제3차 콘텐츠 창의생태계협의회’에서 KT가 신한카드와 함께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스마트 콘텐츠 구매 시범서비스’ 시행 업체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시범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반응이 좋으면 다른 앱 마켓과 카드사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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