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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누리꾼 극찬 "방송보다 소름 끼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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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해진이 사이코패스 연기로 누리꾼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OCN 새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박해진은 소름돋는 사이코 패스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극중 IQ 160의 비상한 두뇌를 가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이정문 역으로 출연했다.



    박해진의 사이코패스 연기가 돋보이는 장면은 두가지였다. 첫째로 죽은 강아지를 앞에 두고 "슬프다"고 말하면서도 입가엔 미소를 띄우는 이중적인 표정연기 장면이다.



    또 다른 장면은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그녀의 목을 조르는 장면이다. 박해진은 싸늘하고도 광기어린 연쇄살인범을 제대로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그린 11부작 오리지널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대박 잘하네 소름끼칠 정도"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력 이정도였어?" "박해진 사이코패스 연기 때문에 집중 잘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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