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하늘의 매력은? "퇴폐적이고 나쁜 남자" (미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생`의 배우들이 동료 배우 강하늘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 밝혔다.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석 PD를 비롯해 배우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생`은 만화 작가 윤태호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웹툰 `미생`은 사회 초년병의 눈으로 본 직장인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샐러리맨의 교과서`라는 애칭을 얻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날 한 취재진은 강하늘에게 "자신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강하늘은 민망한지 주춤하며 바로 답을 하지 못했다. 이때 임시완이 지원사격을 보냈다.



    임시완은 "내가 임시완보다 형이다. 강하늘은 나긋나긋하고, 흔히 말하는 무게감 있는 친구다"라며, "노래도 옛날 노래를 많이 듣더라. 요즘 애들답지 않게 묵직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원석PD는 "아직 덜 친해서 그렇다. 처음 보는 친구들은 저렇게 말한다. 강하늘은 퇴폐적이고 나쁜남자의 매력이 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 역시 "나는 이미 조금 맛봤다"고 덧붙여 강하늘을 당황케 했다.



    한편, `갑`들의 전쟁터에 던져진 까마득한 `을`의 고군분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회사원들의 눈물 겨운 우정을 그린 tvN `미생`은 17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사진=tvN `미생`)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승원, "차노아는 내 아들" 주장 1억원 친부 소송 휘말려
    ㆍ`차노아 아빠` 차승원 부부, 1억원 친부소송에 묵묵부답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인기가요 에일리 1위, 늘씬해진 각선미로 댄스-파워풀 고음 `역시`
    ㆍ한국경제신문 창간 50주년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선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2. 2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한국딜로이트그룹은 23일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길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대표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앞으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3. 3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