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스트, 20일 신곡 `12시 30분` 공개 “감성 발라드로 컴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비스트의 컴백 타이틀 곡 ‘12시 30분’의 음원이 오는 20일 공개된다.



    비스트는 8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또 한 장의 단체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 곡 ‘12시 30분’의 제목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되어 ‘가을 남자’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재킷 이미지의 연장선에서 한층 성숙한 느낌을 드러낸 비스트의 모습에 제목 ‘12시 30분’의 텍스트 로고가 추가된 버전.



    타이틀 곡 ‘12시 30분’은 헤어진 연인의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해 가사로 표현한 R&B 발라드 곡이다.



    작곡팀 ‘굿 라이프(Good Life)’가 프로듀싱 한 이 곡은, 한층 더 대중성을 가미한 서정성 깊은 멜로디가 믿고 듣는 ‘비스트 표 발라드’로 완성되어 올 가을 음악 팬들의 감성을 적실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비스트는 ‘비가 오는 날엔’, ‘괜찮겠니, ‘이젠 아니야’ 등 이례적으로 발라드 타이틀을 공개해 이 곡 모두를 온라인 음원차트와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며 연타석 흥행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댄스 퍼포먼스가 아닌 보컬적인 매력과 짙은 서정적 멜로디로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발라드 장르에서도 통하는 비스트만의 색다른 스펙트럼을 만들어 온 것.



    이에 비스트가 이번 발라드 타이틀곡 `12시 30분`으로 가을 감성을 완연히 느끼게 할 `비스트표 발라드`를 발표함으로서 한층 세련되고 깊은 서정성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노크할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0일 신곡 ‘12시 30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한편 스페셜 미니 7집 음반 ‘타임(Time)’을 발매하고 하반기 가요계 점령에 나선다.
    리뷰스타 전윤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영아, 日 재력가와 재혼에 과거 속옷 입은 섹시화보 화제
    ㆍ진재영, 초호화 집 공개 이어 환상적인 몸매까지 `입이 쩍~`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차승원 공식 입장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 했다".. 아내 이수진 거짓에세이 논란 해명
    ㆍ中企 환율 위기에 우산 빼앗는 은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리익스프레스, 겨울 직구상품 안전 점검… “부적합 제품 차단”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수입협회와 협력해 겨울철 해외직구 상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을 차단했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직구 상품의 안전성을 플랫폼이 선제적으로 ...

    2. 2

      "경제효과 770억원"…中암웨이 임직원 1만4000명 한국 온다

      중국 암웨이 임직원과 회원 1만4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기업회의가 2027년 한국에서 열린다. 2014년 이후 13년 만의 재방문으로 약 77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20일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

    3. 3

      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열어

      삼양그룹이 20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고(故)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 추도식을 열었다. 고인은 삼양그룹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