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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원 부인 이수진, 책 내용 어떻길래 "가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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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차승원 부인 이수진의 자서전 내용이 화제다.







    7일 차승원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내의 자서전 거짓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차승원은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앞서 7월 차노아의 친부임을 주장하는 조모씨는 과거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씨가 발간한 책 `연하남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의 내용을 문제삼아 소송을 제기했다. 조씨는 차승원이 차노아의 친부가 아니면서 친부라고 거짓말을 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따른 1억 원의 피해보상을 청구했다.



    이수진씨가 쓴 이 책에는 자신이 18살 고등학생 차승원을 무도회장에서 만나 차승원이 20살이 되던 1989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쓰여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차승원과 1992년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조씨는 "자신과 결혼 생활 중 아이가 태어났는데 책에서 `차승원이 옆에서 지켜보며 도왔다`고 하면서 아이가 뒤집기 등을 하는 모습을 묘사해 가증스러웠다"고 소송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은 친부 소송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차승원의 소속사 YG 측은 "차승원씨는 22년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차승원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고 알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정말 바람 잘 날 없네" "차승원 부인 이수진, 힘내세요" "차승원 부인 이수진, 아들이 고마워해야할텐데" "차승원 부인 이수진, 이제 행복한 일만 남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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