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랜차이즈 피씨방창업, 차별화된 운영방식으로 부가수익 창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스누스 PC방 본사, 대전 공연문화 놀이터 ‘휴지’ 선보이며 사업 영역 확장











    세련된 카페스타일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운영방식으로 PC방창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PC방 프랜차이즈가 있다. 스누스 담배를 도입한 ‘스누스 PC방` 얘기다.







    지난해 개정된 금연법에 따라 PC방 업계에 위기감이 감도는 가운데, 스누스 PC방은 흡연자와 비흡연자 고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여전히 높은 좌석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스누스 PC방은 실내에서도 흡연이 가능한 스누스 담배를 도입하고 베란다식 카페형 흡연부스를 마련해 기존의 흡연고객을 확보했다. 간접흡연의 위험이 줄어들고 쾌적한 환경조성이 가능해지자 여성고객 및 비흡연자 고객까지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특히 스누스 PC방은 차별화된 `Shop&Shop(샵앤샵)` 전략으로 부가 사업을 통해 추가수익을 창출한다. 직원에게 무상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제공하고 고객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를 구비하는 등 먹거리 매출 상승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스누스 담배를 도입, 타 PC방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자적인 수익구조를 자랑한다. 스누스 PC방은 기존 체인점에서 제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두 개의 Shop을 가질 수 있어 저 투자 대비 고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이 같은 뜨거운 관심에 따라 스누스 피시방은 PC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예비창업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사가 직접 제1금융권에서 2~3천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해주고 모니터는 2년 무상 A/S를 실시한다. 또 가맹비 및 로열티를 무료로 제공하고 전기료를 최대 40% 절감할 수 있도록 모든 조명을 LED로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자적이고 세련된 PC방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흡연부스 및 화장실 등 모든 시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스누스 PC방 관계자는 “스누스 PC방은 금연법을 반영한 흡연 및 비흡연 고객 확보와 차별화된 수익구조, 고객 필요사항에 맞춘 세련된 인테리어가 강점”이라며 “성공적인 피시방 창업을 위해서는 PC방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누스 pc방은 사업 확장으로 대전에 ‘휴지’라는 공연문화놀이터 카페를 오픈했다.







    휴지란 공연을 보면서 카페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카페와 공연이 결합된 샵&샵 아이템이다. 휴지 콘서트 카페에서 구입한 음료는 공연장에 반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스누스pc방의 성공에 이어 대전 공연 카페까지 선보인 스누스pc방 본사는 지속적으로 각 업종들의 장점들을 동시에 갖고 있는 퓨전 사업 아이템을 선보이며,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로서의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스누스 PC방과 휴지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nusp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영아, 日 재력가와 재혼에 과거 속옷 입은 섹시화보 화제
    ㆍ차승원 공식 입장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 했다".. 아내 이수진 거짓에세이 논란 해명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지드래곤♥키코` 은밀한 스킨십까지…이래도 아니야? `심야데이트` 포착
    ㆍ5조원 추가 투입해 내수부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주사와 도수치료는 아예 보장에서 제외된다. 보험료는 이전 세대보다 30%가량 저렴해진다. 전문가들은 1·2세대 가입자 중 실손보험 이용 횟수가 적고 보험료가 부담되는 경우 5세대 전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중증 보장 강화·비중증 축소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5일 5세대 실손보험 상품 설계 기준이 담긴 보험업법 시행령 및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했다. 보험사들은 전산 개발 및 약관 정비를 거쳐 이르면 4월부터 새로운 상품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5세대 실손보험은 비중증 비급여 항목을 신설해 기존 실손보험을 보편적·중증 의료비 중심의 적정 보장 상품으로 전환한 게 핵심이다. 급여 입원은 중증질환인 경우가 많고, 남용 우려가 크지 않아 기존 4세대 실손보험의 본인부담률 20%를 그대로 적용한다. 비급여 의료비의 경우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중증은 보장을 강화하고 비중증은 축소한다. 중증은 기존과 동일하게 보상한도가 연간 5000만원까지다. 본인부담률은 입원 30%, 통원 30% 또는 3만원 중 큰 금액을 적용한다. 비중증은 연간 1000만원까지만 보장한다. 본인부담률은 입원 50%, 통원 50%·5만원으로 올라간다. 중증은 종합병원 이상 입원 시 자기부담액 한도 500만원을 설정해 기존보다 가입자에게 유리해졌다. 비중증 비급여 항목에서 면책되는 대상은 기존에 미용·성형 등에서

    2.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의 미국 진출을 돕는다.콜랩코리아는 오는 3월13일부터 7월9일까지 4개월 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FROM KOREA TO THE U.S'라는 주제로 K-컬처·뷰티·푸드 분야 대상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그동안 콜랩코리아는 성수동에서 성장하는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진출을 돕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이번 한국지사 팝업 스토어에 합류하는 기업은 성수동과 LA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수에 나서며 뷰티·푸드·패션 분야 스타트업 30여개곳을 모집한다.한국지사는 국내 대표 네일팁 브랜드 '뮤즈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뷰티기업 미뮤즈에서 독점 운영 계약을 맡았다. 미뮤즈는 이번 팝업 스토어가 한국과 미국 현지에서 동시 운영되는 만큼 K-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미뮤즈 관계자는 "미국 K-컬처·뷰티·푸드 시장은 각각 이미 수십억달러 규모 이상으로 성장해 있다"며 "빠른 소비자 수요 확대와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향후 수년 내 수백억달러대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K-스타트업들이 이 수혜를 한국과 미국 현지에서 모두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다음달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FROM KOREA TO THE U.S' 팝업스토어는 콜랩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3.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의 확정기여(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잔고에서 실적배당형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10%포인트 안팎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말 52.5%였던 비중은 2024년 말 61.5%로 확대됐고, 지난해 말에는 70.2%를 기록했다.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실적배당형 상품이 퇴직연금의 핵심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다. 저금리 장기화 속에서 인플레이션과 장수 리스크 등이 부각되면서 장기 수익률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실제로 실적배당형 상품의 수익률은 예금 등 원리금보장형 상품을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DC·IRP 상품 가운데 예금성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수익률은 2~3%대에 그친 반면 실적배당형 상품은 16~18%에 달했다. 어떤 상품에 투자했느냐에 따라 연간 수익률에서 큰 차이가 벌어진 셈이다.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확정급여(DB)형에서 DC·IRP형으로의 ‘머니 무브’도 가속화하고 있다. DB형은 기업이 적립금 운용을 책임지는 구조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운용 전략을 택한다. 반면, DC·IRP형은 가입자가 직접 운용 전략을 결정할 수 있어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다.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DC형과 IRP 적립금은 각각 4조4159억원, 4조8468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DB형 적립금은 3586억원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업계 관계자는 “임금피크제와 연봉제 확산으로 최종 임금을 기준으로 급여가 산정되는 DB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