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배민정, 올 블랙으로 살짝 드러낸 `완벽` 각선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배민정이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 하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청춘과 음악이 사랑과 더불어 빚어내는 절정의 클래식 로망스 하모니로 팔팔한 청춘이라는 이유로 경쟁 속에 악착같이 살아남기만을 강요받는 사회에서 무리한 경쟁 속으로 스스로를 밀어넣느라 어느새 꿈도 행복도 잃어버린 청춘들을 위로하는 힐링 뮤직 드라마이다.



    주원, 심은경, 백윤식, 이병준, 예지원, 남궁연, 고경표, 박보검 민도희, 김유미 등이 출연한다.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리뷰스타 최지연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영아, 日 재력가와 재혼에 과거 속옷 입은 섹시화보 화제
    ㆍ차승원 공식 입장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 했다".. 아내 이수진 거짓에세이 논란 해명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지드래곤♥키코` 은밀한 스킨십까지…이래도 아니야? `심야데이트` 포착
    ㆍ5조원 추가 투입해 내수부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중국 세관 당국이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중국 정부 관리들은 전 날 중국 기술 기업들을 소집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칩을 구매하지 말라고 명시적으로 지시했다.소식통은 당국의 이 같은 지시가 공식적인 금지 조치인지 아니면 임시조치에 대한 언급도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 소식통은 "현재는 관계자들의 표현이 너무 강경해서 사실상 금지나 다름 없지만, 향후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당국이 이러한 지시를 내린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이것이 공식적인 금지 조치인지 아니면 임시 조치인지에 대한 언급도 없었다고 전했다.중국 당국은 과거 좀 더 성능이 떨어지는 엔비디아의 H20 제품 사용을 금지할 때 중국산 제품을 쓰도록 지시했으나 이보다 성능이 뛰어난 H200의 경우 중국에 비슷한 수준의 제품은 없다. 이번 주 트럼프 행정부가 조건을 붙여 중국 수출을 공식 승인한 엔비디아의 H200칩은 미국에서도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많은 대중 강경파들은 이 칩이 중국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의 우위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전 날 정보기술 매체인 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번 주 일부 기술 기업에 대학과의 협력 연구 개발과 같은 특별한 경우에만 H200 구매를 승인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이와 함께 연구 개발 목적 및 대학에 대한 면제 방안이 논의 중이라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 분석가

    2. 2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

      그린란드 장악을 노리는 트럼프 행정부와 그린란드 및 덴마크 관리들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요한 회담을 가진다. 그러나 지정학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이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나토(NATO) 동맹의 존립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14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 날 회의에는 그린란드 외무장관 비비안 모츠펠트와 덴마크 외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난다. 그러나 리틀 트럼프로 불리며 무례한 태도로 잘 알려진 밴스 부통령이 회의를 주재함에 따라 합의 도출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정학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에서 외교적 해결은 어려우며 덴마크가 미국에 뭔가를 내놓아야 하는 상황으로 평가했다. 즉 “그린란드에 대한 주권을 미국이 인정한다는 전제로 그린란드와 주변 해역의 방어 강화를 덴마크 등 유럽 국가들이 약속하고, 그린란드의 희토류 등 자원에 대해 미국의 우선 접근권을 보장하는 방안 등이다. 워싱턴에 있는 싱크탱크인 GMF의 연구원 이안 레서는 “이번 회담에서 외교적 위기가 해결되지 않으면 나토 동맹의 미래 존립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회의에서 ″그린란드와 주변 해역의 방어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유럽의 약속이 있을 수 있으며 그린란드 자원에 대한 새로운 미국의 우선 접근권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럽외교관계협의외 공동 의장인 스웨덴의 전 총리인 칼 빌트는 “미국, 그린란드, 덴마크가 이번 회의에서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좀 더 온건한

    3. 3

      2000만원짜리 가방 팔면서 왜 이러나…'샤넬에 된통 당했다' [이슈+]

      샤넬이 최근 가격을 인상하면서 다른 명품 브랜드들의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는 가운데, 샤넬을 비롯한 명품 제품의 품질을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고가의 명품임에도 사용 초기부터 마감 불량이나 부품 이탈 등의 문제가 잇따르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격 대비 품질이 떨어진다"는 불만이 커지는 분위기다.샤넬은 전날(13일) 클래식 맥시 핸드백 가격을 1892만원에서 2033만원으로 7.5% 인상했다. 클래식 11.12백은 1666만원에서 1790만원(+7.4%), 보이 샤넬 스몰 플랩 백은 986만원에서 1060만원(+7.5%)으로 각각 올랐다.◇"로고 떨어져 나가"…SNS서 번진 샤넬 품질 불만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틱톡커 그레이스 장이 공개한 샤넬 제품의 품질 문제를 지적하는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중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기 전 샤넬 가방을 샀는데, 가방을 여닫는 똑딱이(오픈 장치)가 떨어졌다"며 "물건을 넣으려고 열자마자 버튼이 빠졌고, 같은 가방을 산 친구 역시 동일한 문제를 겪었다"고 말했다.이어 "모카신을 두 번 정도 신었을 뿐인데 접착제가 벌써 떨어지기 시작했고, 매장에 수리를 맡기러 갔더니 '수리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품질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팔로어 37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카일라 카파토 역시 "7000달러(약 1034만원)를 주고 산 샤넬 백이 1년도 안 돼 내 눈앞에서 부서졌다"며 "차 키를 꺼내려던 순간, 고정 장치와 로고가 통째로 떨어져 나갔다. 가방을 산 지 1년도 안 됐는데, 자주 쓰면 안 되는 건가. 선반에 전시만 하라는 건가, 나는 가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