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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OMS,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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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OMS,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주)한라 자회사인 한라OMS(대표 신헌식)가 최근 환경개선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심재곤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선정위원장을 비롯해 환경 관련 단체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라OMS는 2007년 1월 설립 이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사회구현을 위해 산업설비, 재활용,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다방면의 업무수행 및 혁신을 통해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해왔다. 한라건설은 지난해 수처리·환경에너지·신재생에너지 사업 등 다양한 환경 산업분야에 진출,역량 강화하기 위해 한라OMS 지분 100%를 인수했다.

    한라OMS는 환경 분야 보유기술을 활용한 환경기초시설의 설계·시공·위탁운영을 일괄 수행해오고 있다. 국내·외 시공분야의 22개 면허와 6건의 특허 및 1건의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폐기물 및 방지시설 분야에 나주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비롯해 무주진안군, 창녕군, 연천군, 홍천군, 영동군 등 전국 각지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설계·시공·위탁운영 중이다.하·폐수 분야에서도 부산 영도를 비롯해 전국 30여 곳에 하·폐수 처리시설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분야 폐열발전설비, 에너지자립화사업 및 토양오염 분야, 음식물 분야에도 다양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라는 한라OMS와 공동으로 지난해 11월 경북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연초 일본 메이덴샤와 세라믹 멤브레인 관련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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