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명동 호텔 화재 "1시간여만에 진압, 13명 연기 흡입으로 병원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MBC 방송 캡처9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 중구 충무로 2가에 있는 지상 20층, 지하 4층짜리 비즈니스 호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43명이 한때 옥상으로 피신했으며 수십명이 대피했다.



    건물 내부와 주변에 있던 인부와 시민 13명이 단순 연기흡입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연기가 계단을 통해 건물 전체에 유입돼 작업 인부 등을 일단 옥상으로 이동시킨 뒤 나중에 지상으로 대피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화작업을 위해 현장에는 소방차 39대와 인력 141명이 투입됐으며 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명동 호텔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명동 호텔 화재, 사람들 안 다쳐서 다행이네” “명동 호텔 화재, 인명피해는 없었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명동 호텔 화재, 일대 교통 마비 됐겠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노아 친부 소송 발단된 차승원 부인 이수진 "무슨 거짓말 했길래?"
    ㆍ지드래곤, 키코 위한 노래 가사? "내 여자는 키 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나훈아 세 번째 부인, 또다시 이혼 소송 제기 "이제 그만 놔 줘"
    ㆍ5조원 추가 투입해 내수부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경쟁차보다 두 배 높은 점수로 '올해의 차' 탄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경쟁 차종보다 두 배 넘는 점수로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지난 14일 ...

    2. 2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예약해도 되나?"…겨울여행 계획 짜다 '고민'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항공권' 예약을 추가 오픈했지만 소비자들이 혼선을 겪고 있다. 마일리지로 아시아나가 속한 항공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운항편 탑승을 예약할 수 있지만, ...

    3. 3

      경동나비엔, 동대문, 광주에 나비엔하우스 새로 열어

      경동나비엔이 서울과 광주광역시에 체험 매장 ‘나비엔 하우스’ 3개점을 새롭게 열고 오프라인 생활환경솔루션 플랫폼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나비엔 하우스&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