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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TV의 해악 - Evils of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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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pastor was preaching an impassioned sermon on the evils of television. “It steals away precious time that could be better spent on other things,” he said, advising the congregation to do what he and his family had done. “We put our TV away in the closet.” “That’s right,” his wife mumbled, “and it gets awfully crowded in there.”

    TV의 해악을 주재로 목사는 열띤 설교를 했다. “TV는 우리가 다른 좋은 일에 할애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앗아갑니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는 그의 집에서 한 것처럼 해보라고 신도들에게 권했다. “우리는 TV를 벽장에 치워버렸습니다.” 그러자 목사 부인이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정말 그랬어요. 그래 놓으니 벽장 안이 얼마나 너저분한지 모른답니다.”

    *congregation : (교회의) 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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