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DLS 발행 9.3% 증가 입력2014.10.12 21:22 수정2014.10.17 13:51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에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6조393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9.3% 늘었다고 12일 발표했다.기초자산별로는 국제 원자재 가격 등 각종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가 전체 발행금액의 40.5%를 차지했다.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는 30.5%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형 증권사-중소형사 '체급' 더 벌어졌다 종합투자계좌(IMA) 시대 개막으로 소수 대형 증권사와 다른 증권사 간 체급이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이익 규모를 좌우하는 자금 동원력에서 격차가 현격히 벌어져서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 2 [포토]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베스트 증권사 부문 대상을 받은 KB증권의 강진두 대표... 3 '여보, 우리도 돈 빼자' 발칵…은행서 빠져나간 돈 몰리는 곳 시중자금이 유례없는 속도로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외 주가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자 ‘포모’(FOMO·소외 공포감)에 시달리는 투자자들이 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