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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무모한 '1000원 이벤트'로 이미지만 훼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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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모한 ‘1000원 이벤트’로 이미지만 훼손

    신성통상이 ‘티셔츠 한 장에 1000원’ 판촉행사를 준비했다가 비난만 받고 사과문까지 올렸으니. 10월10일 오후 10시에 서울 명동 매장에서 ‘라운드 맨투맨 티셔츠’를 1000원에 파는 행사. 오후 6시부터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고.


    ‘위례자이’ 모델하우스에 떴다방…억대 웃돈

    지난 10일 ‘위례자이’ 모델하우스 주변은 ‘떴다방’과 매물을 알아보려는 사람들로 장사진. 당첨자 발표가 나자 분양권 전매를 노린 중개업자들이 움직인 결과. 최대 3억원의 웃돈까지 붙었다고. 중개업자들은 불법 분양권 전매를 권유하기도.


    장관 출신 세 사람이 창원으로 몰린 이유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환균 전 건설교통부 장관. 안상수 창원시장이 이들을 창원시의 각종 위원장으로 선임. 이들이 고향에 재능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하지만 주변에서는 ‘정치적 움직임’이 아니냐고 해석.


    국도변 곱창집은 왜 ‘무모한 창업’인가?

    트럭 운전사 이모씨는 청주 외곽 국도변에 곱창집을 차렸는데. 메뉴는 어렸을 때 즐겨 먹었던 돌곱창(돼지소창), 가게 이름은 손님이 하루 300명만 오면 좋겠다는 뜻으로 ‘삼백’. 그러나 손님은 하루 고작 서너 명. 무모한 창업이 가져온 참담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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