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흥종건, 창원 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 10월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흥종합건설이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주택지구 S-2블록에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2층에서 지상25층, 총 14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131㎡ 총 1,343가구이다.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는 월영지구로 통하는 가포대로, 창원중심과 통하는 마창대교 인접으로 여유로운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은 에코 프리미엄 과 인테리어 선택제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가 위치한 현동주택지구는 개발이 완료될 경우, 약 6천여 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주택지구이다.

    세계2위 자동차 부품업체인 덴소그룹 자회사인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 공장 준공, 제2자유무역지구 선정 등 주변 개발호재들도 많아 미래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월영지구로 통하는 가포대로, 창원중심과 통하는 마창대교 인접해 현동지구는 여유로운 출퇴근이 가능한 곳으로 꼽힌다.

    인근 월영동의 롯데마트, 이마트, 마산의료원 등과 가까워 생활인프라가 좋아 미래가치 뿐 아니라 주거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는 앞서 분양한 1·2차와 함께 총 2천300여가구의 브랜드타운을 이루게 된다. 2012년에 분양한 1차와 올해 3월에 공급한 2차가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3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가고 있다.

    또, 유치원,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유치될 예정이다. 인근의 경남대학교까지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교육도시인 창원에서도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 단지와 인접하여 우산천이 있으며 주택지구 내의 중앙공원 이용도 쉬운 친환경 주거타운이다.

    중흥종합건설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를 도입해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한 ‘노블스타일’과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어반스타일’ 중 소비자가 인테리어 스타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에는 유아풀을 포함한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연회장, 보육실, 어린이도서관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문화, 학습, 모임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는 저층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여 가벼운 티타임과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가족만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테라스가 도입된 세대는 적은 숫자로 인해 희소성을 가져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IS 오스트리아 소녀, 가출 후 임신까지...IS 성노예 1500명 추산 `경악`
    ㆍ`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연민정, 점찍고 `민소희 변신` 폭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소식에 "혹시 결혼하나?"
    ㆍ다음카카오 "감청 영장 불응"‥실정법 위반 논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땀 빼는 운동보다 좋아"…日여성 사로잡더니 역대급 '잭팟'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일본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매출은 2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젝시믹스 일본 법인은 지난해 3...

    2. 2

      강추위 매섭네…과일·채소값, 22개 품목 중 21개 올랐다

      인천의 한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전기난로에 몸을 녹이며 파를 다듬고 있는 상인들. 연합뉴스강추위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품목 가운데 21개가 1주일 전보다 오른 것으로 집계...

    3. 3

      광어·우럭·김도 외국인이 키운다…임금은 韓 GNI의 80%

      해양수산부와 법무부는 기존 ‘해삼’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의 국내 고용 허용 범위를 올해부터 16개 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발표했다.새로 포함된 품종은 넙치, 조피볼락, 숭어, 참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