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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주택거래량 8.6만건‥전년비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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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주택거래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50% 이상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9월 주택매매거래량이 8만6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9%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올 4월 9만 3천건이후 최대치로, 9.1대책 이후 주택시장 활력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9월만 놓고 보면 2009년 9월 9만1천건을 나타낸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지역별 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수도권은 59.5%, 지방은 45.2% 증가했다.

    주택 유형별 거래량은 아파트는 55.6%, 연립·다세대는 39.4%, 단독·다가구 주택은 48.0% 증가했다.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및 지방 모두 강보합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대치 은마아파트가 한달만에 2천만원 오른 8억 9천500만원을 나타냈고, 송파 가락 시영1차 역시 2천만원 오른 5억 3천만원을 기록했다.

    분당 구미 무지개청구 아파트가 3천만원 오른 3억 3천만원을, 부산 해운대 `우동 동부올림픽`도 5백만원 올라 3억 3천만원을 나타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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