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차화정' 경기민감주, 경기 우려에 줄줄이 '신저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차화정(자동차, 화학, 조선) 등 경기민감주들이 줄줄이 신저가로 추락했다.
16일 오전 9시29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5500원(3.14%) 떨어진 16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16만9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조선주들도 신저가까지 급락했다. 현대중공업이 2.21%, 현대미포조선이 2.56%, 대우조선해양이 2.43%, 한진중공업이 1.43% 떨어지고 있다.
화학주도 약세다. 한화케미칼이 3.36%, OCI가 3.35%, SKC가 2.29% 떨어지며 모두 장중 신저가로 하락했다.
전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악화되면서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지며 경기민감주들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16일 오전 9시29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5500원(3.14%) 떨어진 16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16만9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조선주들도 신저가까지 급락했다. 현대중공업이 2.21%, 현대미포조선이 2.56%, 대우조선해양이 2.43%, 한진중공업이 1.43% 떨어지고 있다.
화학주도 약세다. 한화케미칼이 3.36%, OCI가 3.35%, SKC가 2.29% 떨어지며 모두 장중 신저가로 하락했다.
전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악화되면서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지며 경기민감주들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