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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스트리트]오늘의 라이프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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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이 할로윈 파티 스타일링 이벤트를 1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합니다. 기간 내 올리브영 매장 방문자 전부에게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할로윈 스타일 업’ 카드를 증정한다. 카드 소지자들은 16일부터 19일까지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20일부터 29일까지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무제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할인 혜택과 함께 할로윈 파티의 필수 메이크업 아이템 또한 다양하게 선보이며, 공식적인 할로윈데이(10월 31일)를 맞기 2주 전부터 이색적인 파티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CJ오쇼핑의 온라인몰 CJ몰은 하나투어 H웨딩과 함께 온라인몰의 가격적 이점과 오프라인샵의 신뢰도 및 전문성을 모두 충족하는 오프라인 웨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18, 19일 이틀간 종각역 하나빌딩에서 펼쳐지는 ‘제1회 허니문&웨딩 박람회’에선 2014년 겨울시즌과 2015년 봄여름 시즌의 웨딩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풍성하게 제공한다네요. 상담만 받아도 CJ원포인트 1만점(쌍당) 적립, CGV 영화예매권(1인1매), 뚜르드카페 커피 쿠폰 등을 100% 무료 증정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이른 시간 방문한 참여자에게는 토, 일요일 각각 선착순 30쌍의 커플에게 포토테이블용 액자세트를 선물한다고 하네요. CJ몰 사전방문 신청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고 쉽게 입장할 수 있답니다.





    태전그룹의 약국 유통 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이 수제 요거트 ‘OS프로요’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OS프로요는 당일 생산한 신선한 원유를 당일 가공하는 100% 수제 요거트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HACCP) 인증과 친환경농산물 및 유가공 허가를 받은 목장에서 집유부터 가공의 전 과정이 단일 과정을 통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영양분의 손실이 거의 없다는데요. 방부제, 안정제, 색소, 합성착향료 등을 넣지 않고 신선한 우유에 유산균을 넣는 방식입니다. 단일 목장 수제 요거트로 1ml 당 3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SBS `생활경제`에서 똑똑한 현미 섭취방법을 추천해 화제입니다. 15일 방영된 `생활경제`에선 건강식의 대명사로 주목 받고 있는 현미를 소개했습니다. 쌀눈과 쌀겨인 ‘미강’에 존재하는 영양분 때문에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이며, 현미의 영양분 95%가 존재하는 미강을 따로 챙겨야 더욱 좋다네요. 방송에서는 현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단호박 현미 리소토의 요리법을 소개하기도 하고, 발효효소식품 하이생과 떠먹는 요구르트를 곁들여 먹는 방법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방신기 멤버 정윤호(유노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가 올해 쁘띠첼 스윗푸딩 CF ‘푸딩키스’ 편에 등장한 `푸딩키스녀`로 알려져 화제입니다. 서예지는 스윗푸딩 CF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수줍은 미소를 선보이며 김수현과의 ‘푸딩키스’를 달콤하게 표현해냈는데요, CF 촬영장에 있었던 관계자는 “서예지는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청순한 매력으로 김수현은 물론 현장 스텝들의 남심을 설레게 했던 배우였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편 열애설에 대해 유노윤호와 서예지 소속사 양측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습니다.





    무형광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 제조사 미래생활(대표 변재락)이 14일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정부포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미래생활은 2000년 판매법인을 설립한 화장지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특히 2003년 출시한 무형광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에는 제품의 이름부터 고객들과 긍정적인 가치를 나누고자 하는 미래생활의 경영철학이 담겨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2011년부터 본점과 지점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단체와 시설들을 찾아 꾸준한 물품 후원과 자원봉사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체제로 본격적인 탈바꿈을 했다고 하네요.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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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발전소, 5조원짜리 '휴지조각' 되나…IMF가 경고한 이유는

      재생에너지 전환이 세계적으로 가속화하면서 석탄 화력발전 자산이 단기간에 ‘휴지 조각’이 될 수 있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나왔다.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최근까지 석탄화력발전소에 투자를 이어온 한국도 예외가 아니라는 지적이다.14일 IMF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에너지 전환의 경제적 영향(The Economic Implications of the Energy Transition in Asia-Pacific)’에 따르면 에너지 전환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전 세계 석탄 자본의 약 3분의 1이 좌초자산으로 전락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좌초자산은 정책 변화나 기술 발전 등으로 당초 예상한 수명만큼 가동되지 못하고 경제적 가치가 급격히 떨어진 자산을 의미한다.IMF는 재생에너지 비용 경쟁력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전 세계 발전량 가운데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1.78%에서 지난해 15%까지 확대됐다. 2023년 기준 태양광 발전 단가는 2010년 대비 90% 떨어졌고, 육상 풍력 발전 단가도 같은 기간 70% 낮아졌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석탄화력발전은 가장 먼저 퇴출당할 에너지원으로 평가된다. 석탄은 탄소 함량이 높아 탈탄소 정책의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반면 천연가스와 석유는 탄소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고 운송 부문 등에서 수요가 있어 저탄소 기술이 완전히 보급되기 전까지 ‘가교 연료(bridge fuels)’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IMF는 전망했다.IMF는 미래 기후변화 경로를 가정한 공통사회경제경로(SSP) 시나리오를 적용해 석탄 수요 변화를 분석했다. 산업화 이전 대비 평균 기온 상승 폭이 2.7도에 이르는 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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